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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: "Data Dial Dashboard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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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pe: "UCC: User Created Content"
author: "Matt Stulz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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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blished: "2026-01-15"
language: "en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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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rce: "WIZnet Makers (https://maker.wiznet.io/)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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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Data Dial Dashboard

> Data Dial Dashboard

Original author: Matt Stulz (source: https://makezine.com/projects/data-dial-dashboard/)

## Article

## Data Dial Dashboard: 인터넷 데이터를 ‘아날로그 다이얼’로 되살리는 법

### 1. 이 메이커가 만든 것: “대시보드는 꼭 화면일 필요가 있을까?”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29%2Epng)

Matt Stultz는 오래된 계기판(아날로그 다이얼 게이지)의 재미를, 인터넷 시대 방식으로 다시 꺼내 들었다. 프로젝트 이름 그대로 **Data Dial Dashboard**는 웹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“숫자”로 보여주지 않는다. 대신 **바늘이 움직이는 다이얼 3개**로 상태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.

여기서 중요한 전제는 하나다.
**데이터는 계속 변하고, 그 변화가 ‘눈에 띄어야’ 한다.**
모니터 속 숫자는 쉽게 묻히지만, 책상 위 바늘은 계속 ‘움직임’으로 존재감을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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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2. 무엇을 표시했나: “지구의 컨디션”을 계기판으로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40%2Epng)

이 프로젝트의 데모 데이터는 **전 세계 지진 활동(USGS 실시간 데이터 피드)**이다. Arduino가 네트워크로 USGS 데이터를 받아오고, 그 값을 서보 모터 각도로 바꿔 다이얼을 움직인다.

흥미로운 점은 글이 ‘지진’에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. 작성자는 이 구조가 이메일 미응답 수, 인터넷 속도, 쌀값처럼 “웹에서 스크래핑 가능한 어떤 데이터”로도 쉽게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. 결국 이 프로젝트의 본질은 **표시 장치(다이얼)와 데이터 소스(웹)의 결합 방식**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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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3. 핵심 구성: Arduino + Ethernet Shield + Servo 3개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52%2Epng)

구성은 매우 명료하다. 글은 프로젝트를 **Arduino, Ethernet Shield, 서보 3개**로 요약한다. 데이터는 USGS 피드에서 가져온다.

그리고 여기서부터 WIZnet이 “설명으로 끼워 넣는 존재”가 아니라, **구성요소로 이미 들어가 있는 부품**이 된다.

Arduino 공식 문서에 따르면 **Arduino Ethernet Shield V1은 Wiznet W5100 기반**이며, W5100은 TCP/UDP를 지원하는 네트워크(IP) 스택과 최대 4개 소켓을 지원한다고 명시되어 있다.

또한 Arduino의 Ethernet 라이브러리는 W5100/W5200/W5500 기반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설계되었고, 보드가 서버/클라이언트로 동작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.

즉, 이 프로젝트의 “인터넷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능력”은 **Ethernet Shield(=W5100 기반) + Ethernet 라이브러리** 조합으로 현실화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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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구현에서 ‘진짜’ 중요한 부분들

### 4. 케이스는 단순하지만, 완성도는 구조에서 갈린다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63%2Epng)

글은 케이스를 발사우드로 수작업 제작하거나, 레이저 커터가 있으면 합판/아크릴 등으로도 쉽게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. 템플릿과 스케치 등 디지털 에셋은 MAKE의 GitHub에서 내려받아 사용한다.

이 프로젝트에서 케이스는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, **3개의 다이얼이 “정렬된 느낌”으로 보이게 만드는 프레임**이다. 결과적으로 대시보드는 전자보다 목공(혹은 케이스 제작)에서 먼저 완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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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5. 전원: “이더넷 쉴드의 5V가 부족해지는 순간”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93%2Epng)

재현자들이 가장 쉽게 놓치는 지점이 전원이다. 글은 Ethernet Shield에 5V 핀이 2개 있지만, 이 프로젝트는 3개의 서보에 5V가 필요해 **‘Y’ 형태 전원 점퍼 케이블을 직접 만들어 분기**한다고 안내한다.

이 부분은 단순 팁이 아니라, “왜 내 서보가 떨리고, 왜 값이 튀고, 왜 동작이 불안정한가”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문제의 출발점이기도 하다. 글이 이 과정을 단계로 설명하는 이유는, 결국 프로젝트 안정성이 전원에서 갈리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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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6. 서보 설치와 보정: 숫자보다 ‘제로 포지션’이 먼저다

서보는 디지털 핀 5/6/7로 연결하고, 각 다이얼의 “영점(제로)”을 맞추기 위해 별도 보정 스케치를 먼저 돌린 뒤, 필요하면 코드의 `zeroX` 값을 조정하라고 안내한다.

즉, 이 대시보드는 “데이터를 읽는 프로젝트”이기 전에 **기계적 기준점(바늘의 0)을 맞추는 프로젝트**다. 이 순서를 건너뛰면, 어떤 데이터를 넣어도 다이얼은 보기 좋게 동작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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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7. 네트워크 연결과 트러블슈팅: ‘DHCP 실패’는 제작자의 통과의례

![](https://maker.wiznet.io/upload/ckeditor5/637861244%5F1768767475%2Epng)

마지막 단계에서 글은 Ethernet Shield를 네트워크에 연결하고, 스케치를 업로드한 뒤 동작을 확인하라고 한다.
또한 다이얼이 움직이지 않을 때는 시리얼 모니터로 상태를 확인하고, `"Failed to configure Ethernet using DHCP"` 오류가 보이면 케이블/네트워크/DHCP 설정을 점검하라고 안내한다.

이런 “실패 메시지 기반 디버깅” 구간이 들어가 있다는 점은, 이 글이 결과만 보여주는 쇼케이스가 아니라 **따라 만들 수 있는 프로젝트 문서**라는 근거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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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실제 구현을 한 줄로 요약하면

**USGS에서 데이터를 받아오고 → 값을 각도로 변환하고 → 서보 3개로 다이얼 바늘을 움직인다.**
그리고 이 흐름에서 “인터넷에서 데이터를 받아오는 부분”은 Arduino Ethernet Shield의 핵심 칩인 **WIZnet W5100 기반 네트워킹**으로 구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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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Q1. Data Dial Dashboard 프로젝트는 무엇을 만드는가?

웹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숫자/화면 대신 **아날로그 다이얼 3개(서보 모터 3개)**로 표시하는 데스크톱 대시보드를 만든다. 예시로는 USGS 지진 데이터를 읽어 “최근 활동/최대 규모/기간별 횟수” 같은 값을 바늘 각도로 변환해 보여준다.

### Q2. 이 프로젝트는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가?

구성은 **Arduino + Ethernet Shield + 서보 3개**가 중심이다. Ethernet Shield로 네트워크에 연결해 데이터 피드에서 값을 가져오고, 가져온 값을 범위에 맞게 스케일링한 뒤 각 다이얼의 **서보 각도**로 매핑해 바늘을 움직인다. 구현 과정에서는 다이얼의 “0점(제로 포지션)”을 맞추는 보정 단계와, DHCP 실패 같은 네트워크 트러블슈팅 지점도 함께 다룬다.

### Q3. 여기서 WIZnet 제품은 어떻게 사용되는가?

이 프로젝트의 인터넷 연결은 **Arduino Ethernet Shield**가 담당하며, Arduino 공식 문서 기준으로 Ethernet Shield V1은 **Wiznet W5100 기반**이다. W5100은 TCP/UDP를 지원하고 최대 4개 소켓을 제공하는 것으로 안내되어, Arduino가 웹 데이터를 받아오는 네트워크 기능의 핵심 역할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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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urce: https://maker.wiznet.io/Alan/projects/data-dial-dashboard/
